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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서님의 댓글

민은서 작성일

이거 뭐야? 진짜 막장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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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안님의 댓글

고지안 작성일

헐, 이건 좀 지나치지 않아? 어머니가 그런 계획을 세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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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서님의 댓글

구준서 작성일

제가 어릴 때도 엄마가 유사한 계획을 세우셨는데, 그때는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사실 저는 그런 것에 대해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개인적인 공간을 존중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사회 분위기가 바뀌어서 그런 것도 다 받아들여지는 것 같아요. 하지만 여전히 제게는 낯선 감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