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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 앨런 WBC에서 빛났지만 NC 재계약은 어려울 듯

admin 2026-03-17 18:31:24 조회 101


로건 앨런 이 친구 KBO리그에서 NC 소속이었는데 WBC 캐나다 대표팀으로 나가서 잘 던졌음
지난해 NC에서 거의 경기를 못 뛰었고 계약도 끝났는데 WBC에서 성과를 보여주면서 재취업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음
캐나다 대표팀에서 2경기 출전해서 1승 1패 3.00의 방어율을 기록했고 평균 94마일의 슬라이더를 던졌다고 함
이런 성적을 보면 다른 팀에서도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상황임
근데 문제는 NC가 그를 다시 데려올지는 모르겠음

NC는 이미 유망주들을 많이 들이고 있고 앨런이 지난해 부상도 있었고 컨디션도 안 좋았던 점도 고려해야 할 거임
앨런도 이번 WBC 성적이 좋은 만큼 다른 팀에서 관심을 보일 가능성이 크고 NC가 재계약을 하기에는 어려운 상황일 수도 있음
결국 앨런은 이번 WBC 성적을 발판 삼아 새로운 팀을 찾을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

그런데 이걸 보면 KBO리그에선 외국인 선수들이 자주 바뀌는 게 사실임
특히 한국에서 외국인 선수들은 대부분 계약 기간이 짧고 성적에 따라 쉽게 교체되는 경우가 많음
앨런도 그런 흐름 속에서 한 해를 보내다 계약이 끝났고 그 후에도 계속 경기를 못 뛰었으니 당연한 결과였을 수도 있음
하지만 WBC에서의 성적은 그의 커리어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음
미국 메이저리그나 일본 리그 등에서 관심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길 수도 있음

실제로 최근 몇 년간 KBO리그에서 활동했던 외국인 선수 중 일부는 WBC나 기타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올린 뒤 해외 진출에 성공한 사례도 있음
앨런도 그런 길을 걷게 될지 지켜보면 재미있을 것 같음
물론 NC가 그를 다시 불러들일 가능성은 낮지만 만약 재계약이 된다면 그의 경험과 WBC 성적을 감안해 적절한 역할을 부여할 수도 있음
하지만 지금까지의 상황을 보면 NC 입장에서는 앨런보다 더 젊고 체력이 좋은 유망주들을 우선시하는 게 자연스러운 선택일 수도 있음
결국 앨런의 미래는 그가 WBC 이후 어떤 기회를 얻느냐에 달려 있음

그의 슬라이더와 컨디션이 여전히 유지된다면 다른 팀에서도 눈에 띄는 기회가 생길 수 있음
이번 WBC는 단순한 친선 경기가 아니었고 그의 실력을 증명할 수 있는 무대였음
앞으로 그가 어떤 선택을 하든 그 과정을 지켜보는 건 재미있는 일이 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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