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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빈 1군 복귀전 노히터로 화들짝

콜라빈이 1군 복귀전에서 5회까지 노히터를 기록했음
타선이 지원을 안 해서 패전을 당했지만 그 자체로는 꽤 놀라운 투구였음
그런데 이 경기에서 콜라빈은 완벽한 피칭을 보여줬는데도 불구하고 승리 못 했대
결국 타선이 무력해져서 콜라빈의 노력이 물거품이 된 거임
하지만 콜라빈이 이렇게 잘 던졌다는 건 분명히 긍정적인 신호임
이번 경기는 콜라빈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다는 걸 보여주는 계기가 됐을 듯
이제 타선이 좀 더 잘 치면 콜라빈의 위력이 더 빛날 것 같음
콜라빈이 다시 살아나는 게 아니냐는 기대감이 생김
이번 경기를 통해 두산 베어스도 희망을 찾았을 가능성이 있음
콜라빈의 이번 경기는 지난 시즌 말부터 계속된 부진을 잊게 만들 정도로 강했다는 평가가 나옴
특히 5회까지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지켰고 공격적으로 던지는 모습도 보여줬다고 함
그런데도 타선이 2안타에 그치며 득점 기회를 잡지 못했단 점이 아쉬움을 남겼음
다른 팀 선수들이 이런 상황에서 승리를 거두면 감독이 자주 바뀌는 게 현실인데
두산은 지금까지 콜라빈을 믿고 있었던 만큼 이 경기 결과에도 크게 흔들리지 않은 듯
콜라빈이 이전에 1군에서 활약할 때는 타선과의 조화가 잘 맞아서 성적이 좋았었음
그때는 타선이 콜라빈의 투구를 잘 받아주면서 승리를 이끌었고
이번 경기처럼 타선이 무력하다면 콜라빈의 역할이 오히려 더 중요해질 수 있음
이번 경기를 통해 두산의 전체적인 분위기도 달라질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오고 있음
앞으로 콜라빈이 계속해서 좋은 컨디션을 유지한다면 팀의 전반적인 성적도 올라갈 수 있을 듯
콜라빈의 이번 경기는 단순히 개인적인 성과를 넘어 팀 전체에 대한 신호탄이 되었음
특히나 두산은 올 시즌 초반부터 타선 부진을 겪으며 고전하고 있었는데
콜라빈의 피칭이 이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음
그런데 문제는 콜라빈이 이렇게 잘 던졌다고 해서 자동적으로 승리를 거두는 건 아니라는 점임
타선이 지원을 안 해주면 아무리 좋은 투수라도 승리로 이어지지 않으니까
이번 경기처럼 타선이 2안타에 그쳤다니 정말 아쉬운 부분임
이걸로 볼 때 콜라빈이 지난 시즌 말까지 계속된 부진을 완전히 잊게 만들 만한 모습을 보여줬음
콜라빈이 다시 살아났다는 건 분명히 긍정적인 소식인데
그걸로 승리를 확보하려면 타선이 좀 더 집중력을 발휘해야 함
이런 상황을 보면 다른 팀에서는 이런 경우 감독이 자주 교체되거나
그건 두산이 콜라빈을 오랜 시간 동안 믿어온 증거이기도 하면서
그런 믿음을 지키려는 의지가 있다는 걸 보여줌
